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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따라 …/명 소 탐 방

'부처님 오신 날'에만 산문을 개방하는 문경 봉암사

by 원언더 2026.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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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는 통일신라의 승려 도헌(道憲)이 창건한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희양산(曦陽山)에 있는 사찰이다. 879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지증대사는 심층거사가 희사한 희양산 일대에 사찰을 짓고 선풍을 널리 펴 희양산문을 열었다. 881년 나라에서 봉암사 이름을 내려 주었다. 봉암사는 후삼국을 거치며 폐허 상태가 되었으나 935년 정진대사가 중창하였고, 조선시대에도 소실 및 쇠퇴와 중건을 거듭하였다. 1915년에 퇴락한 당우를 다시 중건하였으며, 1982년에 특별수도원으로 지정되어 일반인의 출입을 막아 수행 도량이 되었다.

 

 

봉암사 경북 문경시 가은읍 원북길 313

 

 

들머리에서 바라본

봉암사를 감싸고 있는 우뚝 솟은 바위 '희양산'

 

새롭게 조성 중인 포토존 '수련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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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연못에서 바라본 '희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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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입구

중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샤스타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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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제공하는 '공양간'

일년에 딱 한번 개방하는 곳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소박한 연등을 달고 소원을 기도하는

봉암사 '대웅전'

 

봉암사 최초 건립자 '지증대사탑'

 

스님 수행처 '태고선원'

 

연등 접수처 & 희양산

 

봉암사 point  '마애불 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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